‘구청장 현장민원센터’ 동작구 내일부터 운영
수정 2003-04-17 00:00
입력 2003-04-17 00:00
서울 동작구는 18일부터 ‘구청장이 달려가는 현장민원센터’를 운영한다.
관내 주민들의 시급한 민원을 최고위직인 구청장이 직접 현장을 살펴보고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책임있는 정책을 펴기 위해서다.전체 20개 동사무소를 2곳씩 가까운 곳끼리 묶어 10개동에 창구를 설치한다.
매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열리는 ‘구청장 참여 민원센터’에는 그때그때 지역별 사안의 경중을 가려 김우중 구청장이 소관 부서장 등 실무 책임자과 함께 주민들과 대화를 통해 원활하고도 재발의 소지가 없도록 효율적인 해결의 실마리를 찾는다.
송한수기자
2003-04-17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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