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 5~6월 편성 검토” 박봉흠예산장관 밝혀
수정 2003-04-16 00:00
입력 2003-04-16 00:00
또 올해 경기활성화를 위해 1조원 규모의 기금사업을 확대키로 했다.
박봉흠 기획예산처 장관은 15일 “현 시점에서 하반기 경제 전망을 정확히 하기가 매우 어려운 실정이어서 추경편성 여부나 시기에 대한 방침은 정해지지 않았다.”며 “그러나 1·4분기 경제성장 실적이 구체화되는 5월 하순쯤 경제가 심각한 침체상태를 지속하면 추경편성 등 재정지출 확대를 검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정현기자 jhpark@
2003-04-1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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