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핵폐기장부지 선정 지연 곤란”” / 24개 사회갈등 종합대응
수정 2003-04-16 00:00
입력 2003-04-16 00:00
노 대통령은 “방사성 폐기물 관리시설 부지선정을 더 이상 늦춰서는 안 될 것”이라며 “지방자치단체와 대표성있는 주민들이 합의해서 부지선정을 신청하면 양성자 가속기 사업유치에 가산점을 주는 등 연계해서 추진하라.”고 지시했다.
곽태헌기자 tiger@
2003-04-1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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