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플러스 / 이철씨 “방송광고공사 사장 고사”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3/04/15/20030415002008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3-04-15 00:00 입력 2003-04-15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이철 전 의원은 14일 자신의 방송광고공사(KOBACO) 사장 내정을 둘러싼 논란과 관련, “일부 언론이 보은 인사라고 보도하는 상황에서 본인이 특정한 직책에 임명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말해 내정 고사 입장을 밝혔다. 2003-04-15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