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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04-14 00:00
입력 2003-04-14 00:00
댄서들의 세계는 기성세대가 우려하는 ‘일탈문화’가 아니라 그들이 나름대로 타당한 이유를 갖고 주체적으로 선택한 또 하나의 문화일 뿐이다.

-성공회대 교육대학원 이진숙씨,‘힙합댄스를 하는 청소년 문화연구’라는 논문에서 청소년 문화에 대한 편견보다는 유연한 시각이 필요하다며.
2003-04-1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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