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플러스 / ‘장애우사랑 나눔의 집’ 문열어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3/04/12/20030412011012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3-04-12 00:00 입력 2003-04-12 00:00 영등포구(구청장 김용일)는 장애인들을 위한 보금자리인 ‘영등포 장애우 사랑 나눔의 집’을 마련,11일 문을 열었다.신길5동에 지하2층,지상4층으로 꾸며졌다.저소득 장애인들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이·미용시설과 급식소,장애인 자녀 주간보호소,전용복지시설 등이 들어섰다. 2003-04-12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