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기업광고 ‘담 없는 학교’
수정 2003-04-11 00:00
입력 2003-04-11 00:00
학교는 지칠때까지 공부만 하는 곳,자유가 없고 재미없는 곳이 아니라는 점을 형상화했다.어린이들이 자유롭게 세상을 넘나들며 열린 마음을 갖고 성장하길 바라는 염원을 담았다.
2003-04-11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_v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