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채 발행 1분기 14%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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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04-09 00:00
입력 2003-04-09 00:00
증권예탁원은 1분기중 회사채 발행규모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4.4% 감소한 10조 363억원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무보증사채는 28.7% 감소한 5조 6634억원,보증사채는 95.9% 줄어든 233억원이었다.발행규모가 가장 큰 업체는 신한금융지주(4200억원)였고,LG텔레콤(3000억원),SK텔레콤(3000억원),LG화학(2500억원),SK(2500억원),대우증권(2060억원),롯데쇼핑(2000억원) 등의 순이었다.
2003-04-0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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