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교육 “교단갈등 해소대책 마련”
수정 2003-04-08 00:00
입력 2003-04-08 00:00
윤 부총리는 또 서로 다른 입장에 서 있는 교직단체와는 대화와 설득을 계속하겠지만 불법·부당한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단호하게 대처하겠다고 강조했다.교육부는 이에 따라 시·도 교육청과 교직단체,현장 교원,학부모.교육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교육현장 안정화추진단’을 만들기로 했다.윤 교육부총리는 이날 저녁 서 교장의 빈소를 방문, 조문했다.
박홍기기자 hkpark@
2003-04-08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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