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토예비군 창설 35주년 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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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04-04 00:00
입력 2003-04-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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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예비군 창설 35주년 기념식이 4일 오전 10시 서울 세종문화회관을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시·도 주관으로 열린다.

기념식에서는 최우수 향토사단으로 선발된 육군 56 보병사단 등 4개 군 부대가 대통령 표창,25개 부대·단체가 국무총리·국방장관 등의 표창,451명이 개인 표창을 받는다.

예비군의 날인 5일에는 예비군에게 고궁과 국립박물관,국립미술관,국악원 예악당 무료 입장과 전국 영화관 관람료 20% 할인 혜택을 준다.
2003-04-0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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