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플러스 / 이라크난민 1000만弗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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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04-04 00:00
입력 2003-04-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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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3일 이라크전 파병과 별도로 이라크 난민 구호를 위해 1000만달러(약 120억원)를 긴급 지원키로 했다.외교부 임홍재 국제경제국장은 “우리 정부 지원은 인도적 구호활동을 수행하는 유엔난민고등판무관(UNHCR),유엔아동보호기금(UNICEF),세계보건기구(WHO) 등을 통해 현금과 현물 형태로 제공될 것”이라고 밝혔다.
2003-04-0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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