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플러스 / ‘검사 협박 글’ 네티즌 구속
수정 2003-04-03 00:00
입력 2003-04-03 00:00
김씨는 지난달 9일 노무현 대통령과 평검사들의 토론회에 참석한 박모 검사와 그 가족 등을 협박하는 글을 토론회 다음날부터 지난달 말까지 15차례에 걸쳐 대검찰청과 모 방송국 홈페이지 게시판에 올린 혐의를 받고 있다.
2003-04-03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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