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전평화팀 3명 더 바그다드로
수정 2003-04-03 00:00
입력 2003-04-03 00:00
경남 마산의 열린사회희망연대는 암만에 머물고 있던 한국 반전평화팀 소속 신성국(42·신부)·박기범(31·동화작가)·서의윤씨 등이 이날 바그다드로 출발한 사실을 배상현(27)씨가 전화로 알려왔다고 밝혔다.
창원 이정규기자 jeong@
2003-04-03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