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플러스 / 사업보고서 미제출 10社 퇴출 위기
수정 2003-04-02 00:00
입력 2003-04-02 00:00
상장법인은 경향건설 1개사,등록법인은 뉴씨앤씨,벨로체피아노,스탠더드텔레콤,아이텍스필,애드모바일,어플라이드 엔지니어링,올에버,코리아링크,테라 등 9개사다.
이들은 일단 투자 유의 및 관리 종목으로 지정된 뒤 제출마감일로부터 10일 이내인 오는 10일까지 사업보고서를 내지 않을 경우 퇴출된다.
2003-04-0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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