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없는 세상서 만나자”/천안초등교 화재참사 어린이 합동영결식
수정 2003-04-02 00:00
입력 2003-04-02 00:00
영결식에는 유가족들과 심대평 충남도지사,강복환 충남도 교육감,성무용 천안시장 등 각급 기관·단체장 및 학생,주민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의 헌화 및 분향,유가족 대표 인사를 끝으로 이날 정들었던 교정에서 영결식을 마친 희생자 유해는 경기도 수원에서 화장을 한 뒤 천안공원묘원에 합동 안장됐다.
천안 이천열기자 sky@
2003-04-0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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