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기업원 “올 세금해방일 4월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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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04-01 00:00
입력 2003-04-01 00:00
자유기업원은 올해 세금해방일이 4월1일이라면서 조세부담이 갈수록 가중되는 현실을 감안,법인세를 시급히 인하해야 한다고 31일 주장했다.

세금해방일은 국가에 세금을 내기 위해 일하는 기간에서 벗어나는 날로 올해의 경우 1월1일부터 3월31일까지 90일간 벌어들인 소득으로 세금을 내고,4월1일부터 일하는 것이 자신의 소득이 된다는 뜻이다.1973년의 세금해방일은 2월18일이었으며 최근에는 2000년 3월31일,2001년 4월3일,2002년 3월30일로 2000년 이후에는 4월1일을 전후해 결정되고 있다.
2003-04-0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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