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플러스/ 도심공항터미널 폭파 협박 전화
수정 2003-03-31 00:00
입력 2003-03-31 00:00
이어 오후 2시35분과 2시55분에도 건설교통부 당직실과 서울시청 비서실에 “오후 3시30분에 도심공항터미널을 폭파시키겠다.”는 내용의 전화가 접수됐다.경찰과 소방서,군은 곧바로 경찰특공대와 폭발물제거반,소방관 등 124명을 투입수색했지만 폭발물은 발견되지 않았다.
2003-03-31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