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실종자 35명 ‘인정사망’ 추가
수정 2003-03-29 00:00
입력 2003-03-29 00:00
사망으로 인정된 35명은 지하철 노선에 직장이나 평소 다니던 학원,병원이 있는 등 일상적인 동선으로 판단할 때 사고 피해자일 개연성이 높은 경우인 것으로 알려졌다.
대구 황경근기자 kkhwang@
2003-03-2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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