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광수 검찰총장 청문회“양심수는 없다”
수정 2003-03-29 00:00
입력 2003-03-29 00:00
송 후보자는 국회 인사청문회에 나와 이같이 밝히고 “국가보안법은 기본적으로 필요한 법”이라면서 “북한의 기본 대남적화노선이 변하지 않는 상황에선 계속 유지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홍원상기자 wshong@
2003-03-2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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