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 명대사
수정 2003-03-28 00:00
입력 2003-03-28 00:00
#“내가 살아있다는 건 당신을 볼 수 있는 것이고,내가 죽는다는 건 당신을 볼 수 없는 거야.”-‘하늘정원’에서.죽어가는 영주가 오성의 등에 업혀서.
2003-03-28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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