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플러스/부실채권 고수익 미끼 674억 사취
수정 2003-03-28 00:00
입력 2003-03-28 00:00
구씨 등은 2000년 5월 서울 서초동에 사무실을 낸 뒤 저당권 부실채권 등 고수익고위험 채권을 거래해 매월 20%의 고수익을 얻게 해주겠다고 속여 투자자 598명으로부터 674억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2003-03-28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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