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갑씨, 단풍나무 3000그루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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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03-26 00:00
입력 2003-03-26 00:00
오상갑(吳相甲·57·만경공예총판 대표)씨는 손수 심어 기른 5∼6년생 단풍나무 3000여그루(시가 2400만원 상당)를 25일 울산 중구청에 기증했다.
2003-03-2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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