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제1라디오 새달부터 日서 청취 가능
수정 2003-03-25 00:00
입력 2003-03-25 00:00
국내방송 채널이 외국으로 유료 수출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 1964년 설립된 유센방송사는 전국적으로 480개 채널(케이블채널 440개ㆍ위성채널 40개)을 보유하여 시장점유율이 80%에 이르는 일본 최대의 케이블방송사다.
KBS의 권오대 PD는 “제1라디오가 시사정보 채널인데다 음악이 거의 없어 한국어를 배우려는 일본인에게 인기가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2003-03-25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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