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플러스/ ‘세풍’관련 1~2개社 기업인 소환
수정 2003-03-24 00:00
입력 2003-03-24 00:00
또 이르면 이번 주 안에 97년 대선 당시 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를 지원하기 위해 결성된 ‘부국팀’ 기획담당 석모(41)씨 등 관계자를 소환할 방침이다.
한편 귀국 직후 ‘위장 장애’를 호소했던 이씨는 22일 위내시경 검사 결과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2003-03-24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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