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즈업/히스토리 채널 ‘바이오그래피,조지W부시’ - 부시·후세인 모든것 조명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3-03-22 00:00
입력 2003-03-22 00:00
미국의 이라크 공습이 시작되면서,부시와 후세인에게 지구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도대체 그들은 어떤 인물일까.

케이블·위성 히스토리채널은 22·23일 밤 11시 각각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과 사담 후세인 이라크 대통령의 어린시절부터 권좌에 오른 이후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모든 것을 조명하는 프로그램을 방송한다.

미국 히스토리채널이 제작한 60분물 ‘바이오그래피,조지 W 부시’편은 텍사스 미들랜드에서 자란 부시의 어린 시절부터 한때 방황의 시기를 거쳐 정계에 입문,대통령으로 선출되기까지의 삶을 보여준다.대통령 선출과정에서 앨 고어를 물리친 비결도 알아본다.

‘바이오그래피,사담 후세인’편은 불행한 어린 시절을 보낸 후세인이 권좌에 오르기까지 과정을 담고 있다.유복자로 태어난 후세인은 어린 시절을 외삼촌과 계부의 손에서 자랐다.계부는 후세인에게 정신·육체적으로 큰 고통을 줬다고 소개한다.

김소연기자
2003-03-22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