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안정적...단기전 기대… 걸프전과 판이
수정 2003-03-22 00:00
입력 2003-03-22 00:00
이번 이라크전은 미국의 공격개시일 1주일전 고(高)유가 추세가 꺾이면서 하락세를 보였다.반면 걸프전 당시엔 공격일 하루전에야 하락세로 돌아섰다.
공격 당일의 두바이유 가격은 걸프전 때가 이번 이라크전의 절반에 불과했다.
또 이번에는 2개월전쯤부터 고유가 행진이 시작돼 1개월전쯤 최고점인 배럴당 31.19달러에 이르렀다.장기전 양상을 띤 걸프전 당시엔 공격일 8개월전쯤부터 유가가 오르기 시작,5개월전에 37.04달러로 정점에 올랐다.
김경운기자 kkwoon@
2003-03-22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