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세프 한국위 친선대사에 앙드레 김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3/03/21/20030321018013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3-03-21 00:00 입력 2003-03-21 00:00 유니세프 한국위원회(회장 현승종)는 21일 정기총회에서 패션 디자이너 앙드레 김을 친선대사로 임명한다. 앙드레 김은 유니세프 한국위의 문화예술부문 특별대표로 활동하며,지난 94년부터 4차례에 걸쳐 ‘유니세프 자선의 밤 자선 패션쇼’를 열었다. 2003-03-21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