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근로자 초청 서울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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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03-21 00:00
입력 2003-03-21 00:00
성동구 성수2가동 새마을 부녀회(회장 장봉림)는 23일 몽골,필리핀,중국 등 동남아시아 6개국에서 온 지 1∼2년 된 외국인 근로자 40명을 초청,서울 나들이를 주선한다.

이들의 서울생활을 조금이나마 위로해 주기 위해서다.외국인 근로자들은 남산골 한옥마을,남산타워 전망대,경복궁·덕수궁 등 서울의 명소를 관람한다.부녀회원들은 맛있고 정갈한 전통음식도 준비,한국인의 따뜻한 정을 듬뿍 나눠줄 계획이다.
2003-03-21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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