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성남 김대의 4개월 결장할듯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3/03/19/20030319031005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3-03-19 00:00 입력 2003-03-19 00:00 프로축구 성남의 간판 공격수 김대의가 무릎 부상으로 최고 4개월간 뛰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성남은 18일 AFC 챔피언스리그 다롄 스더전에서 오른쪽 무릎을 다친 김대의를 정밀 검사한 결과 슬개골 골절로 나타났다고 밝혔다.김대의는 현재 깁스를 한 상태이며 2주 뒤에 다시 X선 촬영 등을 할 예정이다. 2003-03-19 3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