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로음악가 200여명 교향악단 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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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03-19 00:00
입력 2003-03-19 00:00
KBS교향악단과 서울시교향악단 출신 원로음악가들은 18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한국원로교향악단 창립총회’를 열고 이진수 유니틱 국제그룹 회장을 이사장으로 선출했다.고순자,김민,김창환,박국록,백운창,신주연,원용성,이옥희,이종업,이준우,임준호씨를 이사로 모두 200여명이 참여하고 있는 원로교향악단은 오는 11월 창단연주회를 가질 예정이다.
2003-03-1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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