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플러스/ 검찰, 조해녕시장 소환 방침
수정 2003-03-19 00:00
입력 2003-03-19 00:00
대구지검은 18일 중앙로역 사고현장 훼손에 대해 형사1부 김광준 부부장검사와 특수부 박재형 검사로 이뤄진 전담반에 강력부 김영광 검사와 강력과 수사관 5명을 보강해 고소·고발인 조사에 착수했다.검찰은 당시 상황과 진상을 철저히 규명한 뒤 조해녕 대구시장 등 관련자 전원을 소환,조사한다는 방침이다.
2003-03-19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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