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플러스/ 이순국 신호그룹 前회장 구속
수정 2003-03-17 00:00
입력 2003-03-17 00:00
또 97년 6월 그룹 계열사인 D철관의 자금 920만달러를 동생이 경영하는 S전자통신에 이사회 결의없이 빌려주고,H사 소유의 부동산을 신호그룹 3개 계열사 채무 450억원에 대한 담보물로 제공한 혐의도 받고 있다.
2003-03-17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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