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말말˙˙˙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3/03/17/20030317009001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3-03-17 00:00 입력 2003-03-17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결혼정보업체가 이화인을 마치 ‘결혼을 못해 안달난 여성’으로 취급하고 있다.여성을 상품으로 바라보는 시각에 분노를 느끼며 여성의 진정한 권리를 되찾기 위해 앞장서겠다.-이화여대 총학생회가 금혼학칙 폐지 이후 결혼정보업체와 중매업자들이 이대생을 잡으려고 혈안이 돼 있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 성명을 내고- 2003-03-17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