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균미·도준석 기자 이라크戰 취재 파견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3/03/15/20030315001002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3-03-15 00:00 입력 2003-03-15 00:00 대한매일은 미국의 임박한 이라크 공격을 앞두고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걸프지역으로 14일 국제부 김균미(오른쪽) 차장과 사진부 도준석 기자를 특파했다.두 기자는 15일 쿠웨이트시티에 도착,본격적인 취재활동에 들어가며 이후 바그다드까지 들어가 생생한 현장기사를 송고하게 된다. 2003-03-15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