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현정˙전창걸 아카데미시상식중계 공동진행
수정 2003-03-14 00:00
입력 2003-03-14 00:00
로스앤젤레스 코닥시어터에서 열리는 이번 시상식은 레드카펫을 밟고 입장하는 배우들의 모습부터 후보 인터뷰,본 시상식까지 전 과정이 6시간에 걸쳐 생중계된다.
프리랜서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황현정은 최근 1억5000만원이라는 파격적인 개런티를 받고,삼성증권 광고CF를 찍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무영과 전창걸은 SBS ‘접속 무비월드’에서 찰떡궁합을 과시하고 있는 콤비다.
2003-03-14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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