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 명대사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3-03-14 00:00
입력 2003-03-14 00:00
“요즘은 교회보단 커피숍이 많아.”“커피숍보다는 감옥이 많고.”-‘데이비드 게일’에서.살인범 사형수를 인터뷰하러 가는 여기자가 동료와 주고받는 말.

“노예에겐 이름도 민족도 없습니다.그래서 난 얼굴을 그려넣지 않았습니다.”-‘하늘색 고향’에서.러시아 강제이주 고려인 출신인 신순남 화백이 눈·코·입이 없는 자신의 그림속 인물상을 가리키며.

“정의를 찾으시오.정의가 당신을 찾기 전에….”-‘데어데블’에서.변호사인 남자주인공이 죄를 뉘우치지 않는 강간범에게.
2003-03-14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