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합동대표단 극비리 미국방문
수정 2003-03-11 00:00
입력 2003-03-11 00:00
10일 청와대와 재경부 등에 따르면 이들은 뉴욕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통화기금(IMF)의 국가채무조정회의 참석차 방미했으며 오는 13일 귀국할 것으로 전해졌다.
재경부 소관 국제회의에 청와대 외교보좌관과 국방부 인사가 함께 대거 방문한 것과 관련,한국의 국제 신인도와 관련한 모종의 미션을 띠고 간 것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세계 3대 신용평가기관의 하나인 무디스사는 오는 4월 한국의 신용등급과 관련,실사단을 파견하기로 돼 있다.
김수정기자 crystal@
2003-03-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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