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평당가 990만원,강남 1평 1736만원
수정 2003-03-10 00:00
입력 2003-03-10 00:00
서울 시내아파트 평당가는 99년말 642만 2700원,2000년말 668만원 3500원,2001년말 765만 9100원 등으로 상향 조정돼 왔으며 특히 지난해 8∼9월 990만원대로 치솟았다.
구별 평당가는 강남구가 1736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서초(1548만원),송파(1412만원),용산(1234만원),강동(1123만원)순이었다.반면 도봉(592만원)과 금천구(595만원)는 500만원대로 낮았다.
김성곤기자 sunggone@
2003-03-1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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