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하철 방화범 말문 “죄송합니다”
수정 2003-03-10 00:00
입력 2003-03-10 00:00
김씨는 또 “병(뇌경색)이 호전되지 않고 혼자 죽기 싫어 전동차에 불을 질렀다.”고 진술했다.김씨는 지난 6일 중환자실에서 일반 병동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
2003-03-1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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