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말말˙˙˙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3/03/08/20030308009001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3-03-08 00:00 입력 2003-03-08 00:00 통일이 되는 날 남북합창단을 지휘해 보고 싶다.그리고 나의 가장 큰 소원은 남북은 물론 해외 교포들 사이에서도 애창되는 ‘우리의 소원’이 흘러간 과거의 노래가 됐으면 하는 것이다.-4월 북한돕기 그림전을 여는 ‘우리의 소원’의 작곡가 안병원씨가 한 언론과 가진 인터뷰에서- 2003-03-08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