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초·중·고 교실마다 소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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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03-05 00:00
입력 2003-03-05 00:00
서울시교육청은 4일 교실마다 소화기를 갖추고,학생들이 직접 사용해볼 수 있도록 하는 등 소방교육과 시설을 크게 강화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오는 8월 말까지 서울 시내 초·중·고교 6만 5000여개 교실에 소화기가 한 대씩 지급된다.과학실과 가사실,주방 등 화기를 사용하는 곳에는 화재 발생시 소화약품이 자동 분사되는 자동확산 소화기를 별도로 설치한다.
2003-03-05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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