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5일’ 영향 교통량 금요일 최다
수정 2003-03-04 00:00
입력 2003-03-04 00:00
건설교통부는 지난해 전국 일반국도의 요일별 도로교통량을 분석한 결과 금요일 평균 교통량이 1만 8946대로 전년에 비해 1.3% 늘어났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르면 월요일과 화요일,수요일은 전년에 비해 교통량이 줄었고 목요일은 0.9%,토요일 0.3%,일요일 0.1%씩 교통량이 늘었다.일주일중 금요일이 교통량이 많은 것은 주5일 근무제의 확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2003-03-04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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