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말말···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3/03/01/20030301007001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3-03-01 00:00 입력 2003-03-01 00:00 기자실을 없애면 국민들을 어떻게 만나죠.언론 환경이 바뀌었습니다.정보를 공유해야 하며 행정자치부는 큰 부처로서 국민들의 소리를 듣기 위해 언론을 이용해야 합니다.(남해군수 시절 기자실을 폐쇄했던 김두관 신임 행자부장관이 지난달 28일 ‘기자실은 폐쇄되는 겁니까.’라는 질문에) 2003-03-01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