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대기업 최고경영자 58% “새정부 재벌정책 긍정적”
수정 2003-02-27 00:00
입력 2003-02-27 00:00
경제전문지 ‘월간 CEO’가 지난 3∼14일 국내 100대 기업 CEO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47%가 상속·증여세 완전포괄주의에 대해 긍정적,11.8%는 매우 긍정적이라고 답했다고 26일 밝혔다.
금융계열사 분리청구제 도입은 대체로 긍정적(45.1%),매우 긍정적(5.9%)이라는 응답이 시기상조(29.4%)와 부정적(7.8%) 반응을 압도했다.또 60.8%가 재벌 금융기관의 의결권행사 금지에 대해 긍정적이라고 답했다.
김경두기자
2003-02-27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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