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백악관 對北 경고
수정 2003-02-26 00:00
입력 2003-02-26 00:00
애리 플라이셔 백악관 대변인은 “북한이 세계무대에서 고립되는 방법을 통해 대가를 얻으려 한다.”면서 미국은 이같은 북한의 자극적인 행동에 개의치 않으며 북한은 아무것도 얻지 못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변인은 또 노무현 대통령의 취임식을 맞아 각국에서 축하 메시지와 꽃다발을 보낸 이날 북한은 지대함 미사일을 발사했다고 비난했다.
mip@
2003-02-2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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