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장·체육시설 일반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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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02-25 00:00
입력 2003-02-25 00:00
서울시는 시내 정수장과 체육시설을 개방,견학 및 이용 신청을 받는다고 24일 밝혔다.

개방 대상은 광암·암사·구의·뚝도·영등포·강북 등 6개 정수사업소다.견학프로그램은 정수장별 상설 홍보관 및 전시실 관람,수돗물 생산과정 견학 등 1∼2시간 코스로 운영된다.

체육시설은 각 정수장에 설치된 배구장과,광암·뚝도·암사·강북 등 4곳의 축구장을 대상으로 토·일요일이나 공휴일에 이용할 수 있다.인터넷 홈페이지(water.seoul.go.kr).
2003-02-25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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