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銀 전산장애 90분간 업무마비
수정 2003-02-25 00:00
입력 2003-02-25 00:00
이에 따라 시스템을 복구하는 동안 전국 655개지점의 모든 창구업무와 인터넷뱅킹 등이 중단돼 고객들은 큰 불편을 겪었다.
우리은행 전산기획팀 관계자는 “전날 서울 잠실의 전산센터에서 전원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장치(UPS)에 문제가 생겼다.”며 “조만간 2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UPS의 용량을 늘리는 등의 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유영기자
2003-02-2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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