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5호선 오늘 비상훈련 “전동차문 직접 열어보세요”
수정 2003-02-24 00:00
입력 2003-02-24 00:00
전동차가 역구내에 들어오면 공사 직원들이 간단히 시범을 보이고,승차한 시민들이 직접 비상코크를 이용해 수동으로 문을 열어 비상사태에 대응하는 요령을 익힌다.
많은 시민들이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소화기 위치,긴급상황 발생시 기관사와 직접 통화할 수 있는 비상통화버튼 위치 및 사용법도 설명해준다.
송한수기자 onekor@
2003-02-24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