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장영달의원등 6명 민주화운동 관련자로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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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02-22 00:00
입력 2003-02-22 00:00
민주화운동관련자 명예회복 및 보상심의위원회는 20일 제58차 회의를 열고 민주당 장영달(54) 의원 등 6명을 민주화운동관련자로 추가 인정했다.

또 1980년 7월 경향신문 연수위원에서 해직된 허경구(60)씨도 관련자로 인정됐다.이밖에 이날 민주화운동관련자로 추가 인정된 사람은 송운학(50)씨를 비롯,최재원(38)·양지철(37)·신배원(38)씨 등 모두 6명이다.

장세훈기자 shjang@
2003-02-2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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