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부품 구매 상담회 LG전자, 中서 파트너 발굴
수정 2003-02-22 00:00
입력 2003-02-22 00:00
LG전자는 가격 경쟁력을 가진 중국 부품업체 발굴을 통해 올해 2000만달러의 구매단가 인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타이저우 공장 법인장인 이상형(李相瑩) 상무는 “부품업체와의 ‘윈윈전략’을 통해 최고의 품질을 가진 제품을 생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LG전자는 오는 25일 중국 난징(南京)에서 ‘세탁기 부품 구매상담회’를 개최하는 등 지속적인 해외 부품 구매상담회를 통해 가격경쟁력을 갖춘 ‘파트너’를 발굴할 계획이다.
박홍환기자
2003-02-2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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